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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소세지 만들기

뉴테크 소세지 충진기로 수제 소세지 만드는 법이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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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햄.소세지 건강하게 먹는방법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21-04-09 1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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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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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열량이 높은 햄, 소시지, 베이컨의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A. 햄이나 소시지는 조리하기 전 끓는 물에 한번 삶거나 데치면 여분의 기름기를 없앨 수 있어 칼로리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베이컨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구워서 키친타월 등으로 기름기를 닦거나 데쳐서 먹는 것이 좋다.



Q.햄을 볶았는데 퍽퍽하고 맛이 없다?

A.햄은 불에 너무 오래 볶거나 지나치게 센 불에서 볶으면 퍽퍽해진다. 가능하면 중간 불에서 단시간에 가열해야 부드러운 맛을 살릴 수 있다.



Q.소시지 구이를 할 때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려면?

A.소시지를 구울 때 마늘을 얇게 저미거나 양파를 링으로 썰어서 함께 볶으면 누린내도 가시고 향미를 돋울 수 있다. 또 팬에 굽기 전 소시지에 칼집을 넣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와인을 약간 뿌려 향을 더 하는 것도 좋다.

















Q.소시지나 햄 요리에 어울리는 소스는?

A.토마토 케첩이나 머스터드 소스 외에도 스테이크 소스, 데리야키 소스도 햄 소시지와 잘 어울린다. 팬이나 오븐에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를 뿌리거나 데리야키 소스를 넣어 조림으로 만들어도 맛있다. 

또 매콤하면서 칼칼한 맛이 나게 하려면 고추장에 물엿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는 것도 좋다.


▲균형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필수적인 육가공품 요리는 제대로 알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다. 


Q.한 번 구운 햄을 재활용할 수 방법은?

A.한 번 구운 햄을 다시 구워 맛이 없어지면 케첩 소스나 데리야키 소스를 걸쭉하게 끓인 뒤 넣고 조려 먹으면 좋다. 그라탱에 활용해도 좋고 잘게 썰어 튀긴 후 진한 맛의 소스를 끼얹는 방법도 있다.



Q.아이들 반찬으로 햄 소시지를 이용할 경우 영양의 균형을 맞추려면?

A.인스턴트 식품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는 비타민류이므로 각종 야채를 듬뿍 넣어 함께 조리하면 영양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예를 들어 소시지를 볶을 때는 피망 양파 당근 등의 야채와 함께 살짝 볶거나 햄을 구워서 상추나 양상추 양배추 등과 곁들여 먹는 방법이 있다.



Q.먹고 남은 햄을 냉동 보관한 후 활용하는 방법은?

A 우선 해동한 햄을 끓는 물에 데쳐 양파와 다진 마늘 등을 넣고 볶는 방법이 가장 무난하다. 부대찌개나 김치찌개, 전골 등에 넣어서 바글바글 끓이는 조리법도 햄의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즐기는 방법의 하나다.



Q.베이컨은 반드시 기름 두르지 않은 팬에 구운 뒤 기름기를 빼야 하나?

A 부위 특성상 기름기가 많은 베이컨의 풍부한 향과 맛을 즐기려면 그대로 조리해도 상관 없지만 느끼한 맛이 싫다면 애벌로 구워 기름기를 뺀 뒤 조리하는 것이 좋다.



Q.육가공품이란 무엇을 말하는 건가?

A.말 그대로 고기를 갈아서 일정한 모양을 만들거나 소금에 절이고 훈연 건조, 열처리 등을 통해 영양 많은 고기를 좀 더 맛있고 먹기 좋게 만든 제품이다. 육가공품은 엄격한 위생관리를 통해 제조되고 있으며 외부로부터의 오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위생 포장되어 유통 판매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Q.햄이나 소시지는 익히지 않고 그냥 먹어도 되는가?

A.이미 훈연 또는 열처리된 제품이기 때문에 그냥 먹어도 되지만 여러 가지로 조리해서 먹는 것이 더 맛있다. 그러나 베이컨은 비가열 제품이기 때문에 프라이팬에 구워 먹거나 끓는 물에 데쳐 먹어야 한다.



조리하기 전 물에 데치면 칼로리 줄어

야채·고추장 등 소스와 곁들이면 일품

HACCP마크 제품 아질산염 안전 수준




Q.웰빙 열풍 때문에 육류보다는 채식을 선호하는 추세인데 아이들에게 육류나 육가공품을 꼭 먹여야 하나?

A.육류나 육가공식품은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특히 아이들의 성장 발육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또한 우리 나라는 서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육류 섭취가 부족한 상태라 고기를 많이 먹어 문제가 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Q.먹고 남은 햄 소시지를 냉동고에 보관해도 되나?

A.햄이나 소시지는 냉장 식품으로 냉동 보관하면 보존 기간을 좀더 연장할 수는 있겠지만 해동할 때 물이 생겨 퍽퍽하고 맛이 없어진다. 가능하면 냉장 보관하고 유통 기간 안에 먹는 것이 좋다.




Q.햄 소시지 등에 왜 아질산염을 사용하나?

A.아질산염은 식육가공품의 제조 시 가열에 의해 고기색이 갈색으로 변하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아질산염은 또 지방의 산패를 막아 유해한 성분의 발생을 억제하며 풍미를 보존하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위험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유일한 식품 첨가물이기 때문에 현재 전 세계에서 최소량의 첨가가 허용되고 있다. 




Q.육가공품에 사용된 아질산염은 인체에 해로운가?

A.아질산염은 우리 나라 사람이 매일 먹는 김치나 깍두기에도 존재한다. 체내에 들어오는 아질산염은 4.8%가 식육가공품으로부터, 나머지 95.2%는 채소류 섭취를 통한 타액(침)으로부터 유래한다. 



미국이나 유럽에서 햄 소시지에 첨가되는 아질산염의 허용치는 우리 나라보다 약 2배 이상 높은 반면 식육가공품 소비량은 5~10배 정도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 사람들의 육제품을 통한 아질산염 섭취량은 매우 미미하다. 특히 HACCP 마크가 붙은 햄 소시지는 국가에서 인정한 ´안전한 제품´이다

<자료 제공=한국육가공협회 식품음료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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