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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소세지 만들기

뉴테크 소세지 충진기로 수제 소세지 만드는 법이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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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세지와 잘어울리는 머스타드 소스의 종류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21-04-12 10: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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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터드의 종류> 


서양 겨자를 주 재료로 한 소스로 겨자 특유의 쌉쌀한 맛  때문에 음식의 느끼함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어   햄, 소시지,  햄버거, 핫도그, 치킨, 너켓, 훈연 오리 등의 요리에 자주  사용되는 소스이다.  

 


국내에 시판되는 대부분의 머스터드 소스는 허니 머스터드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데, 대부분 꿀의 함량은 극소량에 불과하고 물엿이나 설탕시럽을 넣어 만든것이라 한다.(원래 허니 머스터드의 꿀과 머스터드의 비율은  1:1). 허니머스타드 소스는 만들기가 쉬워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려면 옐로우 머스터드에 마요네즈와 식초, 꿀을 혼합하면 된다.  

 


국산 머스터드 소스와 수입 머스터드 소스간의 맛의 차이가 꽤 있다고 한다. 수입  머스터드 소스는 식초 맛과 겨자향이 강한 데 비해 국산 머스터드 소스는 단맛이 강해서 마요네즈에 물엿 섞은 맛이라는 평도 있다. 웰빙 여파를  타고 홀그레인 머스터드 같은 종류도 국내에서 생산되어 팔리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묽고 달달한 경우가 많다.

 


튀김류 요리엔 케첩이나 간장을 찍어먹던 예전과는 달리 최근엔  머스터드 소스와 같은 여러 종류의 소스들이 유행하고 있는데 바베큐 요리나 소시지와 아주 잘 어울리는  머스터드 소스는  크게 세가지 종류로  구분이 된다. 그 종류별 특성을 알아보고 소시지 만들때 같이 곁들여  보자.






                                                                < 1. 디종 머스터드> 


                                                                                                                               
프랑스 남부  브루고뉴 지방의 도시 디종에서 이름을 딴 프렌치 머스터드로 껍질을 깐 겨자씨를 곱게 갈아 


신맛과 쓴맛 그리고 단맛이 나는 머스터드  이다.겨자씨29%, 주정식초22%, 정제소금4%, 


화이트와인 식초 1.5%, 설탕, 구연산, 계피, 후추, 고수, 호로파, 강황, 회향,


샐러리, 정제수 각종 향신료들이 다량 첨가되어있어 코끝이 


찌릿할정도로 향이 아주 세다. 








                                                                  < 2. 허니 머스터드>


옐로우 머스터드에  꿀과 마요네즈를 섞어 만든것으로 부드럽고 순하며 달콤한것이 특징이다.

달콤하고 고소한 허니머스터드 소스는 닭고기는 물론 생선요리, 그린 샐러드에  

이르기까지 두루두루 잘 어울려 누구나 냉장고에 하나쯤은 갖추고 있는 필수 

아이템이라 할수 있다. 싱싱한 채소와 해산물에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허니 머스타드는 홈메이드로 쉽게 만들수 있다. 

마요네즈 3T, 연겨자 1T, 꿀 2 t를 섞어면 홈메이드 허니 머스타드가  된다.

 





<3. 홀 그레인 머스타드>



겨자씨를  그대로 갈아서 식초 향신료 소금을 넣고 절인 머스터드로 디종머스터드보다 입자가 크고

커칠며 맛은 부드럽고 은은한게 홀그레인 머스타드의 특징 이다. 

머스타드의 종류  중 ‘홀그레인’은 겨자씨를 거칠게 부수어 식초와 향신료를 첨가해 만든

머스타드로 어떤 요리에 첨가하더라도 부드러운 향과 알갱이가 

살아있어 음식의  맛을 더 좋게 한다. 

깔끔하고 칼로리 걱정이 없을 뿐 아니라 알싸한 맛이 풍부해 핫도그, 햄버거, 

소시지, 치킨너겟,  스테이크 등의 육류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종 머스터드와 비슷하나 이쪽은 발효없이 씨앗을 통으로 대충 빻아서 만든 소스이다.

매운맛이 거의 나지 않고,  약간 톡쏘면서 새콤한 맛이 나며

씨앗껍질 특유의 오돌토돌한 감촉이 있다. 

고유의 탁한 노란빛깔이 잘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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